항목 ID | GC0250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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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姜德瑞 |
영어음역 | Gang Deokseo |
이칭/별칭 | 득길(得吉) |
분야 |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
유형 | 인물/문무 관인 |
지역 | 경기도 안산시 |
시대 | 조선/조선 전기 |
집필자 | 정진각 |
조선 전기 안산 출신의 문신.
본관은 진주(晋州). 자는 득길(得吉). 증조부는 강이행(姜利行), 할아버지는 예조참판 강징(姜澂), 아버지는 사옹원정 강억(姜億)이다.
강덕서는 현재의 경기도 안산시에서 태어났다. 1573년(선조 6) 진사시에 합격하고 참봉을 지낸 뒤 1586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예문관검열을 거쳐 홍문관응교, 평창군수 등을 지냈다. 한산군수 재직시 한산에서 이몽학(李夢鶴)의 난을 토벌·평정하였다. 강덕서는 이이(李珥)와 교유하고 문장이 뛰어났으며 교우간에 의리가 있어 높이 추앙받았다.
이몽학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청란원종공신(淸難原從功臣)에 책록되었고, 도승지겸예문관직제학상서원정에 추증되었다.
묘소는 경기도 파주시 야동동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