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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501302
한자 檀園高等學校
영어공식명칭 Danwon High School
분야 문화·교육/교육
유형 기관 단체/학교
지역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426[단원로 55]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류미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공립 고등학교
설립연도/일시 2005년 3월 1일연표보기
전화 031-488-0087[교무실]|031-488-0093~4[행정실]
팩스 031-402-1432
홈페이지 단원고등학교(http://danwon.hs.kr)

[정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교육목표]

나라와 겨레를 사랑하고 실천하는 자주인, 열심히 배우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창조인, 공동체 의식을 갖고 더불어 살아가는 협동인, 심신이 건전하고 취미와 여가를 선용하는 심미인, 진취적 기상을 갖고 노력하는 미래인 육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교훈은 ‘자아실현’이다.

[변천]

단원고등학교는 2005년 1월 5일 30학급 설립 인가를 받아 같은 해 3월 1일 개교하였다. 초대 이경근 교장이 취임하였다. 2016년 1월 12일 제9회 졸업식을 통해 87명이 졸업하여 총 4,10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같은 해 3월 1일 제6대 정광윤 교장이 취임하였다.

[교육활동]

2006년 경기도교육청 봉사활동 우수학교 선정, 2007년 논술 활성화 교육 우수학교 지정 등 지역의 명문 고등학교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가와 상징물]

(1) 교가[작사 이경근/작곡 남상림]

단원의 맑은 정기 솟는 이 땅에/ 청운의 꿈을 안고 모인 우리들/ 웅비하는 기상으로 인격을 닦아/ 새 역사 창조할 기둥이 되자/ 예술의 향기 품은 단원 동산에/ 우람히 솟아오른 배움의 터전/ 창조하는 마음으로 지혜를 모아/ 미래를 열어갈 기둥이 되자/ 그 이름도 드높은 우리 단원인/ 온 누리에 등불 되어 비춰 주리라.

(2) 교목: 소나무는 불사와 장수, 영원한 젊음을 상징한다.

(3) 교화: 장미는 끝없는 사랑과 무한한 발전, 성장의 기쁨을 나타낸다.

[현황]

2016년 4월 1일 현재 총 39학급에 1,046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이 중 1학년은 12학급 318명[남 166, 여 152], 2학년은 12학급 311명[남 161, 여 150], 3학년은 15학급 417명[남 216, 여 201]이 재학하고 있다. 교직원은 교장 1명, 교감 1명, 교사 114명과 행정 담당 및 일반직 25명 등이 근무하고 있다. 교지는 19,304㎡이고, 교사대지는 10,597㎡이며, 운동장은 8,707㎡이다. 일반 교실 41실과 가사실·과학실·컴퓨터실·음악실·미술실·도서실·어학실·다목적실·서버실·연습실 등의 특별교실 및 식당·휴게실·탈의실·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참고문헌]
  • 경기도 안산교육지원청(http://www.goeas.kr)
이용자 의견
박진경 제발 시신이라도 열심히 찾아주세요 이뉴스다거짓말이엇다는거에요 지금까지구햇다는거 열심히햇다는거진짜인지도 몰랏는데 거짓말이라니정말실망이었어요 제발 1명이라도 구해주세요 차가운바닷속에 얼마나추웟을까요 희망을 잃지마세요 조금만더 기다리면 소식이전해올겁니다 좋은소식들이요 힘내세요 저희들도 열심히 응원할게요 2014.05.25
기적이나타나길 조금의 가능성이라도..잠수부들도 더 노력해주세요!! 2014.05.07
기적이나타나길 약간의 가능성이 있길.. 2014.05.07
차웅아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해야되 꼭 2014.05.05
차웅아 차웅아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해야돼ㅠㅠ 2014.05.05
어디있니? 살아 돌아올 날을 기다리며.....평생를 산다해도 저는 미안한 마음으로
학생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 하겠습니다....
안산의 단원고 학생들 힘내세요....
눈물로써 학생들의 맘과 함께 시간 보내겠습니다...
미안합니다....
2014.05.02
미안합니다. 안산에서 13년동안 살았던 19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살았던 곳에서 멀지않은 곳에서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져서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현재 구조되지 않은 학생들..얼마나 춥고 외롭고 무섭겠습니까.. 한시라도 빨리 구조가 됬으면 좋겠네요. 너무 착한 아이들 무슨 죄가 있다고.. 이 일은 절대 잊어서는 잊혀져서는 안됩니다. 가슴속에 영원히 가지고 있겠습니다
2014.04.27
단원고희망 잃지마세요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 희망을잃지마세요!~!! 2014.04.27
황희 늘 신의 가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2014.04.27
황희 무슨 말씀으로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른으로서 부끄럽고 죄책감이 듭니다. 우리 어른들을 용서하세요. 늘 신의 보살핌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4.04.27
얘들아! 이젠 돌아와 주면 안되겠니 지금도 단원고2학년 아이들이 차디차고 칠흙같은 어둠에서 느끼고 있을 그 무서운 공포를 생각하니
눈에서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아무것도 해줄수 없어서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제발 기적이란게 있다면 지금 이순간 일어나길 진짜 바랍니다.. 제발좀 제발~~~
2014.04.22
토리윤 요즘은 길가다가 학생들과 마주치면 얼굴을 돌립니다 어른으로써 부끄럽고 대한민국의 안전을 책임져야할 사람들이 하나같이 우왕좌왕 하는걸 보면서 비싼 등록금 들여서 제대로 메뉴얼을 만드나 싶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 미안하고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 부디 좋은곳으로 가서 아프지말고 지내길 기도합니다 .....
2014.04.21
아이아빠 단원고 교목이 불사의 상징 소나무로군요 ... 2014.04.21
단원고파이팅 같은나이인 친구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하늘나라에선 모든것다잊고 행복하세요. 2014.04.21
여고생 저랑 동갑내기친구들인데ㅠㅠ...
그 추운바닷속에서 얼마나무섭고 두려웠을까요..
부디 하늘나라에가서는 행복하길바래요
2014.04.20
기적이란 이름 기적처럼 태어난 소중한 학생들!!
기적처럼 다시 우리에게 되돌아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조금만 더 힘써주길 바래요
2014.04.19
하늘나라 가는길 사랑한다면 이제는 놓아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놓지???? 뭘 내려놓아야 하나? 아니지 올려 보내야 되는건가???? 어떻게 올려 보내지?? 배 안에 갖혔는데 어떻게 올려 보내야죠? 2014.04.19
여고생 단원고..힘내세요..절대포기하시지마시구..희망을놓지마세요ㅠㅠ무시히돌아왓으면좋겟습니다
R=VD단원고에기적이일어낫다
2014.04.19
기적을 꿈꾸며.. 단원인이여 기적을 꿈꾸며 잠못이룹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2014.04.19
기적을 꿈꾸며.. 단원인 이여 오로지 기적을 꿈꾸며 잠못이룹니다...이세상에 기적은 존재합니다..모두모두 ㅅ님내세요.. 2014.04.19
엄마의 기도 아가들아 살아만 있어다오 하느님 부처님 하늘에 계신 모든신님 제아이가 저런 상황이었다면
생각하기도 싫고 무서운데 아가들 얼마나 무섭겠니 얼마나 춥겠니 제발 살아만 있어다오 도와주세요 신님
2014.04.19
아들아...딸아 단원고 화이팅....힘내세요...기도할께요...모두 사랑해요 2014.04.19
아들아...딸아 단원고 힘내세요...다들 살아 돌아올거여요.... 2014.04.19
아들아...딸아 단원고등학교 힘내세요...다들 구조되길 기도합니다 2014.04.19
아빠의 희망 저는 2003년 대구지하철 화재참사때 처제를 잃었고 지금 고2 된 딸아이의 아빠입니다 지하철 사건때 처제가 어둔 지하철에서 있던 모습 그리고 세월호안의 웅크리고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는 학생들 모습에서 저의 딸아이의 모습이 오버랩 됩니다 꼭 살아오세요 2014.04.19
고2 그지역에살다가
자연스럽게 그학교를다녀
선생님들이 가자는날에 간것뿐이거늘..뭔죄가잇길래 낭랑18세를 허무하게가져가는가
2014.04.19
여고생 우리 모두의 간절함이 전해져서 기적이 일어날꺼에요.. 2014.04.18
여고생 우리 모두의 간절함이 전해져서 기적이 일어날꺼에요.. 2014.04.18
여고생 우리 모두의 간절함이 전해져서 기적이 일어날꺼에요 모두들 힘내요 ㅠㅠㅠㅠ 2014.04.18
여고생 우리 모두의 간절함이 전해져서 기적이 일어날거에요 ! 다들 힘내요 ㅠㅠㅠ 2014.04.18
고3딸을둔아빠..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고 눈물만 나옵니다.
꼭 살아돌아올 겁니다.
분명 살아돌아올 겁니다
2014.04.18
부모의 심정으로 너무나 참담한 일이 발생해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프고 괴롭습니다.
하지만, 학부모님들 힘내세요.
귀한 아들, 딸들은 반드시 돌아올 겁니다.
아니 그렇게 믿고 희망을 가지세요....
~~~~
2014.04.18
희망 돌아올겁니다!! 포기하지말아주세요 2014.04.18
엄마의이름으로 꼭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제발 기운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2014.04.18
서호 다들 빨리 구조되길 진심으로 빕니다... 2014.04.17
눈물 아직 많은 학생들이 귀환하지 못하였습니다. 무시히 돌아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04.17
단원고의기적 단원고화이팅...!!! 아직 믿습니다 201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