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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500280
한자 中富興
영어음역 Jungbuheung
영어의미역 Jungbuheung Village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현우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자연마을
가구수 57가구

[정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에 있는 자연마을.

[명칭유래]

대부도 남쪽 중앙부에서 남동쪽으로 반도처럼 돌출한 지역으로 1871년 작성된 대부도 지도에는 말부흥(末富興) 끝에 부항포(浮缸浦)라고 표기된 것으로 미루어 부항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여겨진다. 부항포는 물 위에 떠 있는 항아리[또는 병] 모양의 포구라는 뜻이다. 『옹진군지』에는 산이 부엉이처럼 생겼다 하여 큰부엉이·작은부엉이라고 불렀고 약 50년 전부터 가운데부엉이라고 불렀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부항포에서 변음이 되어 부엉이가 된 것으로 추측된다.

일제강점기인 1917년경에 작성된 지도에는 한자가 다른 부항포(扶項浦)로 표기되어 있다. 남1리와 남2리 사이에 있는 돌메기 갯골이 목이 긴 항아리처럼 생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생각된다. 부흥(富興)은 1942년경 일제가 농촌진흥회를 조직하고 식량을 수탈할 때에 부엉이라고 발음되던 마을 이름을 한자로 부흥(富興)이라고 표기한 데서 비롯된 듯하다.

[현황]

2008년 12월 31일 현재 진주강씨 3가구, 남양홍씨 5가구, 안동권씨 3가구, 경주최씨 5가구, 전주최씨 1가구, 청주양씨 8가구, 고령신씨 3가구, 평산신씨 3가구, 교화노씨 3가구, 남평문씨 3가구, 경주김씨 2가구, 김해김씨 2가구, 경주이씨 8가구, 밀양박씨 5가구, 평택김씨 3가구 등 총 57가구가 살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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