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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500596
한자 安子由
영어음역 An Jayu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문무 관인
지역 경기도 안산시
시대 고려/고려 후기
집필자 여성구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문신
성별
본관 안산
대표관직 첨의참리

[정의]

고려 후기의 문신.

[가계]

세계나 본관의 유래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며 다만 후손들이 안산안씨(安山安氏)의 시조로서 받들고 있다. 사위는 이읍(李浥)이다.

[활동사항]

안자유는 1335년(충숙왕 4) 상호군(上護軍)으로서 원나라에 다녀왔다. 1339년(충숙왕 복위 8)에 일어난 조적(趙頔)의 난으로 충혜왕이 원에 불려가 조사를 받을 때 시종한 공으로 1342년(충혜왕 복위 3) 6월 1일 군부판서(軍簿判書)로서 2등공신이 되었다. 이때 부모와 처는 세 등급을 올려 작위를 받았고, 아들 한 명에게는 8품이 주어졌으며 토지 70결, 노비 5명이 주어졌다.

1347년(충목왕 3) 정방제조(政房提調)였던 폐신(嬖臣) 강윤충(康允忠)을 가까이하여 정치도감관(整治都監官)이 되었다. 4월 첨의참리(僉議參理)로서 태묘(太廟)에 제사하는 일을 주관하였을 때 희생에 쓸 소를 자신이 다니는 절의 중에게 주고 태묘에 바치지 않았다. 이때 규정(糾正) 백원석(白元石) 등 감찰들의 탄핵을 받았으나 사위 이읍을 시켜 강윤충에게 뇌물을 주어 화를 면하고 오히려 찬성사로 승진하였다.

이에 간관 송천봉(宋天鳳), 이방실(李方實), 안원룡(安元龍)이 고신에 서명하지 않자 안자유는 사퇴하려 하였으나 강윤충이방실에게 강압을 가하여 휴가를 청원하게 하고 얼마 후에는 송천봉의 관직을 빼앗아 화를 면하였다. 6월 참리(參理)로서 사신이 되어 모시베[苧布]를 바치러 원나라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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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安應敏 [무과] 인조(仁祖) 15년(1637) 정축(丁丑) 별시(別試) 병과(丙科) 4505위(4606/5536) 父親 安慶良
安應賢 [무과] 선조(宣祖) 10년(1577) 정축(丁丑) 별시(別試) 병과(丙科) 22위(27/34) 父親 安世健
安漢[진사] 연산(燕山) 1년(1495) 을묘(乙卯) 증광시(增廣試) [진사] 3등(三等) 70위(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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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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