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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팔경도」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500443
한자 釜溪八景圖
영어음역 Bugyepalgyeongdo
영어의미역 Whole Map of The Eight Famous Spots in Bugye Valley
분야 역사/근현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물/서화류
지역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시대 근대/근대
집필자 신대광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병풍
제작시기/일시 일제강점기
제작지역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작가 유원성
소장처 성호박물관
소장처 주소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이동 615[성호로 131]지도보기
소유자 진주유씨 백참판공파 문중
문화재 지정번호 안산시 향토유적 제16호
문화재 지정일 1991년 11월 2일연표보기

[정의]

일제강점기 유원성경기도 안산 부곡 일대의 팔경을 그린 8폭 병풍.

[개설]

유원성(柳遠聲)[1851~1945]은 1851년 안산 부곡동에서 태어났으며, 개천군수에 올랐으나 1905년 을사조약을 강제로 체결한 일제의 침략 야욕이 본격화되자 1907년 모든 관직을 버리고 독서에만 몰입하였다. 「부계팔경도(釜溪八景圖)」는 일제에 고향땅을 빼앗기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그가 몸담고 있던 부곡 지방을 화폭으로 담아 간직했던 작품이라고 전한다.

그동안 안산시 부곡동에 세거하던 진주유씨 백참판공파 문중에서 보관해 오던 중 2008년 12월 10일 진주유씨 백참판공파 종손 유기종과 전통 종가 경성당 종손 유승종이 안산시에 기탁하여 성호박물관에서 관리하고 있다. 「부계팔경도」는 1991년 11월 2일 안산시 향토유적 제16호로 지정되었다.

[형태 및 구성]

모두 8폭으로, 그림의 크기는 각각 31.2×24.8㎝, 병풍의 크기는 150×560㎝이다.

[특징]

「부계팔경도」유원성이 거주하던 부곡 일대의 빼어난 경치를 화폭으로 담아 간직했던 작품으로, 각 경관마다 화제가 있고 독특한 필치로 산수와 전원 또는 기암괴석을 묘사하고 있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20.03.10 내용 수정(현행화) [상세정보] 성호기념관 → 성호박물관 ------------------------------------------- [개설] 성호기념관 → 성호박물관 2020.02.25. 명칭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