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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500557
한자 金震標
영어음역 Gim Jinpyo
이칭/별칭 건중(建中),오애(浯涯)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문무 관인
지역 경기도 안산시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신대광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문신|관인
출신지 경기도 안산시
성별
생년 1614년연표보기
몰년 1671년연표보기
본관 순천
대표관직 돈녕부도정

[정의]

조선 후기 안산 출신의 문신.

[가계]

본관은 순천(順天). 자는 건중(建中), 호는 오애(浯涯). 증조할아버지는 영의정에 증직된 김여물(金汝岉)이고, 할아버지는 영의정을 역임한 김류(金瑬)이다. 아버지는 한성부판윤을 지낸 김경징(金慶徵)이며, 어머니는 고령박씨로 부사 고효성(高孝誠)의 딸이다.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 때 아버지는 강도검찰사로서 방어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형되었으며, 어머니와 할머니 유씨는 정절을 지키기 위해 자결하였다.

[활동사항]

김진표(金震標)[1614~1671]는 1633년(인조 11) 사마시에 장원으로 합격하여 진사가 되었다. 1651년(효종 2) 빙고별검과 장악원주부 등을 지냈고, 2년 뒤 공조좌랑에 제수되었다. 그해 별시(別試)에 장원 급제하여 1652년 청풍군수로 나아갔다. 이듬해 조정에서는 충청도 여러 고을에 화약을 만들어 바치게 함으로써 그 기술을 숙달시키려 하였으나, 그것을 매입하여 바쳤다가 감사에게 적발되어 중도부처(中道付處)[죄가 가벼운 경우 귀양 가는 도중에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서 생활하게 하는 형벌]되었다. 1656년(효종 7) 공조참의에 제수된 후 무송·삼척·부평 등의 수령을 역임하였다. 1671년(현종 12) 돈녕부도정에 임명되었으나 곧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묘소]

묘소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와동 광덕산 아래에 있다.

[상훈과 추모]

이조참판 겸 동지경연의금부사, 홍문관제학, 동지춘추관, 오위도총부부총관과 순영군에 추증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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